신세계디에프,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30억 규모 상생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2-11-0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사진제공=신세계디에프)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사진제공=신세계디에프)

신세계디에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7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향후 3년간 K패션브랜드 아크메드라비 등 협력 중소기업 및 임직원에게 총 3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신세계디에프는 협력거래(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에서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올해부터 3년간 총 30억 원 규모로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임금 지급능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양극화 해소 상생 협력 모델을 운영한다.

협력 중소기업에는 복리후생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지속가능경영 지원, 해외진출 지원, 창업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원한다.

협력 중소기업은 협력기업 간 거래에서도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 준수 및 △R&D, 생산성향상 등 혁신 노력을 강화, △제품‧서비스 품질 개선 및 가격경쟁력 제고, △임직원 근로조건 개선과 신규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전국 부동산 거래 위축…아파트 거래액만 '쑥'
  • 글로벌 메가 투자자 된 '반도체 빅2'…M&A·PF 판 키운다 [자본시장 '큰 손' 떠오른 삼전닉스]②
  • 무너진 7000피·환율 1500 돌파…美 CPI·TSMC 타고 반도체 넘어 볕 드나
  • '바비' 이어 11호 태풍 '하이선' 등장…예상 경로는?
  • 연준 기준금리 올리나...월러 “근원 CPI 높으면 긴축 검토해야”
  • 미군 “이란 공습 개시...3일 연속 야간 공격” [상보]
  • 대출 규제 안 받는 외국인⋯"토허제는 역부족, 취득세 높여야" [약발 안 통한 외국인 토허제]
  • 7월 초 ‘MS·아이렌·스페이스X’ 담은 서학개미⋯수익률은 무더기 마이너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60,000
    • -2.23%
    • 이더리움
    • 2,636,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43,700
    • -4.16%
    • 리플
    • 1,577
    • -2.17%
    • 솔라나
    • 111,200
    • -2.54%
    • 에이다
    • 233
    • -2.51%
    • 트론
    • 481
    • -2.43%
    • 스텔라루멘
    • 266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5.89%
    • 체인링크
    • 11,710
    • -1.84%
    • 샌드박스
    • 69.67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