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이노베이션 "운전자본 증가, 강달러·고유가 때문"

입력 2022-11-03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이노베이션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운전자본이 많이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주요 원인은 전년말 대비 유가나 환율이 증가하면서 상승했다"며 "배터리 사업의 경우 원재료 가격 상승과 신규 공장이 램프업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 환율와 유가는 진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 운전자금 증가로 차입금이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며 "차입금이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회사가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8,000
    • -1.87%
    • 이더리움
    • 3,384,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44%
    • 리플
    • 2,088
    • -1.97%
    • 솔라나
    • 124,700
    • -2.58%
    • 에이다
    • 362
    • -1.9%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1%
    • 체인링크
    • 13,560
    • -1.6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