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서강대, 연구소 설립·공동연구 추진…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11-0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구소 설립 및 식품 공동연구 진행

▲2일 서강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오른쪽)과 심종혁 서강대 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양식품)
▲2일 서강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오른쪽)과 심종혁 서강대 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은 2일 서강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서강대 리치별관(RA관) 재건축 및 연구소 개소 △식품, 생물공학 공동연구 추진 △연구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응용기술력 확보 등이다.

삼양식품은 지속가능발전 기반의 미래식품 연구 목표실현을 위해 올해 초 연구센터를 확장한 바 있다. 향후에는 식물조직단백, 마이크로바이옴, 기능성식품소재 등 미래식품연구와 친환경 소재 개발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정수 부회장은 "식품산업을 비롯한 미래 생물공학 기술의 발전을 위하여 산학 간의 긴밀한 협동 연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기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삼양식품과 서강대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국가 식품 산업 경쟁력 향상 및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수, 김동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8,000
    • -0.37%
    • 이더리움
    • 3,019,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62%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3,800
    • -0.72%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88
    • +1.46%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88%
    • 체인링크
    • 12,810
    • +0.08%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