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도림·사당역 등 혼잡도 높은 역 긴급점검"

입력 2022-11-02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지투데이)
(이미지투데이)

서울시는 2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혼잡도가 높은 지하철역을 대상으로 현장 분석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원 참사로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군중 밀집지역의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시가 현장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날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신도림역, 사당역, 종로3가역 그리고 9호선 주요 역사는 늘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함을 느낀다"며 "우선 시와 서울교통공사가 합동으로 혼잡도가 높은 역을 찾고 전문가와 현장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분석이 끝나면) 이동 동선과 안전시설 보강, 대피공간 확보, 모니터링 CCTV 설치 등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 실장은 "특히 연말은 교통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관련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3,000
    • -1.05%
    • 이더리움
    • 3,26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28%
    • 리플
    • 1,755
    • -3.2%
    • 솔라나
    • 139,700
    • -2.31%
    • 에이다
    • 303
    • -2.88%
    • 트론
    • 453
    • +0.89%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2.42%
    • 체인링크
    • 16,620
    • -2.12%
    • 샌드박스
    • 72.95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6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26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Puff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3
    • Allora 유통량 89% D-2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
    • Capricorn 유통량 53%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