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건설,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11-0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이달 중순 방한할 수 있다는 소식에 현대건설이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대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2.15% 오른 3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경제 등 일부 언론이 빈 살만 왕세자가 이달 중순 방한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놨다. 시기는 11월 15~1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국(G20) 정상회의 직후다.

앞서 지난달 정부는 한·사우디아라비아 수교 60주년을 맞아 무함마드 왕세자의 11월 방한을 협의해왔으나, 방안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710조 원의 인프라 프로젝트인 ‘네옴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현대건설이 네옴시티 관련주로 부각되며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3,000
    • -2.01%
    • 이더리움
    • 3,284,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86%
    • 리플
    • 1,770
    • -8.2%
    • 솔라나
    • 132,800
    • -3.84%
    • 에이다
    • 266
    • -5%
    • 트론
    • 455
    • -0.87%
    • 스텔라루멘
    • 241
    • -9.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19%
    • 체인링크
    • 14,830
    • -5.36%
    • 샌드박스
    • 45.6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