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11일 광군제 앞두고 중국서 수혜 전망

입력 2022-11-02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F&F에 대해 11일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에서 탄탄한 브랜드력을 쌓은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25만 원과 투자의견 보유를 각각 유지했다.

오지우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F&F의 3분기 매출액은 4417억 원, 영업이익은 1384억 원을 달성해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면서 “MLB 국내 매출액은 내수 624억 원, 면세 515억 원, 키즈 275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이어 “디스커버리는 매출액 790억 원을 달성해 고성장했다. 3분기 동안 9개의 신규 매장이 추가 됐다”면서 “MLB 해외에선 중국 매출액이 2020억 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그는 “기존 Target 주가수익비율(P/E) 1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면서 “금일 종가인 14만8500원 기준 12MF P/E 10.6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했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6,000
    • +0.2%
    • 이더리움
    • 3,04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1.6%
    • 리플
    • 2,028
    • +0.65%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11%
    • 체인링크
    • 12,860
    • -0.9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