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고객사의 해외 증산 등 구조적 이익개선 요인 여전”

입력 2022-10-31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증권)
(하나증권)
현대글로비스의 구조적 이익개선 요인은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송선재·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31일 “단기적으로는 최근 2년간 이익 확대에 도움이 되었던 일시적 요인들(환율·유가·해운시황 등)이 약화되면서 2023년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것은 아쉽지만, 구조적인 이익개선 요인들(고객사의 해외 증산, 비계열 물량의 수주, 저마진 부문의 사업조정 등)은 지속되고 있음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 원을 유지했다.

연구팀은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해상 운임의 하락과 관련해 대부분 계약이 연단위이기 때문에 올해보다는 내년에 부정적 매출 영향이 있겠지만, 손익은 글로벌 선사들에 대한 협상력을 통해 방어하겠다고 밝

혔다”며 “PCTC 부문의 용선료가 계속 오르는 것은 완성차들의 해상 수출 물량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고, 과거 시장에 나오지 않았던 중국발 수출 물량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0.13%
    • 이더리움
    • 3,252,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1,985
    • -2.84%
    • 솔라나
    • 122,600
    • -2.15%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5.49%
    • 체인링크
    • 13,090
    • -3.9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