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번째 미스코리아 진 이승현, 23세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

입력 2022-10-2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년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26일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 마스타홀에서 열린 가운데 진 이승현(고려대 경제학과 23), 선 유시은(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25), 미 김고은(인천공업전문대 항공운항과 22)이 선발됐다. 왼쪽부터 유시은, 이승현, 김고은.(한국일보/뉴시스)
▲2022년도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26일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 마스타홀에서 열린 가운데 진 이승현(고려대 경제학과 23), 선 유시은(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25), 미 김고은(인천공업전문대 항공운항과 22)이 선발됐다. 왼쪽부터 유시은, 이승현, 김고은.(한국일보/뉴시스)

고려대 경제학과에 다니는 수재가 ‘202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현(23·서울·고려대 경제학과)은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진의 영광을 안았다.

이승현은 자신을 트렌드세터라고 소개하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로 도약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왕관은 더 잘 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선(善)은 유시은(25·서울·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 미(美)는 김고은(22·경기인천·인하공전 항공운항과)이 차지했다.

이번 행사 진행은 방송인 김태진와 2019 미스코리아 미 신혜지·신윤아가 맡았다. 지역 예선에서 입상한 54명 중 30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후보들은 미스코리아 첫 번째 정규앨범 ‘드림 온’(Dream on) 무대로 막을 올렸다. 이 곡은 본선 진출자들이 직접 불렀으며, 꿈에 관한 열망과 에너지를 담았다. 뮤지컬 ‘그리스’ 한 장면도 재연했다. 그룹 ‘루미너스’와 팝페라가수 폴 포츠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02,000
    • -2.1%
    • 이더리움
    • 3,318,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78%
    • 리플
    • 2,139
    • -3.08%
    • 솔라나
    • 132,800
    • -2.92%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4.75%
    • 체인링크
    • 15,010
    • -3.1%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