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증가세 지속…지난주 목요일보다 41.4% 증가

입력 2022-10-27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만4932명, 해외유입 55명 등 3만4987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이 소폭의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9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4932명, 해외유입은 55명이다. 전주 목요일(발표일)인 20일(2만4751명)과 비교해 1만236명(41.4%) 증가했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와 사망자는 각각 242명, 26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중증환자 병상과 준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각각 22.1%, 32.2%로 다소 높은 수준이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17.1%가 사용 중이다. 재택치료 대상자(17만9646명)는 다시 20만 명을 바라보고 있다.

4차 예방접종률(14.7%)은 14%대에 정체된 지 오래다. 연령대별로 60대는 34.4%, 50대는 15.7%에 머물고 있다.

한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에 1만4008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 중 호흡기환자 진료, 검사, 처방, 치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234개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7,000
    • +1.38%
    • 이더리움
    • 3,26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3,600
    • +0.98%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22%
    • 체인링크
    • 13,300
    • +1.8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