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원개발, GTX-A 공사 수주…윤 대통령 6730억 투자 계획 발표에 상승세

입력 2022-10-25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수도권 교통망 확충을 위한 GTX(광역급행철도) 건설과 관련, 기존 노선의 적기 완공과 신규 노선 계획에 총 673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자 우원개발이 상승세다.

25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3.76% 오른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수도권 GTX는 기존 노선의 적기 완공과 신규 노선 계획에 총 6730억 원을 투자하겠다"며 "국민 편의와 미래 산업 기반인 교통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우원개발은 GTX-A 노선 중 서울역 환승정거장을 포함한 '5-3구간'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GTX-A 노선은 경기도 파주 운정에서 동탄을 잇는 광역급행철도다. 우원개발은 향후 예상되는 GTX-B, C, D 노선 공사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기영,김기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1,000
    • +1.07%
    • 이더리움
    • 3,10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8%
    • 리플
    • 2,077
    • +1.22%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