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8.5p, 상승(▲14.02p, +2.08%)마감. 기관 +1987억, 외국인 +1150억, 개인 -3164억

입력 2022-10-24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02포인트(+2.08%) 상승한 688.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1987억 원을, 외국인은 115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16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2.1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업서비스(+1.91%) IT H/W(+1.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1.55%) 농림업(-0.3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1.73%) 제조(+1.53%) 유통(+1.5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광업(-0.1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3.29%), 게임(+2.77%), 2차전지(+2.47%), PCB생산(+2.39%), 사료(+2.2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2.89%), 국내상장 중국기업(-2.10%), 보험(-0.83%), 여행·관광(-0.76%), 백화점(-0.3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활발한 장세를 보였다.

위메이드가 7.86% 오른 5만800원을 기록했으며, HLB(+6.24%), JYP Ent.(+4.83%)가 상승했다.

그 외에도 한일진공(+27.27%), 오디텍(+24.29%), 넵튠(+19.1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핀텔(-12.23%), 탑머티리얼(-9.78%), IBKS제12호스팩(-9.6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노터스(+29.95%), 신화콘텍(+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11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42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0,000
    • +0.12%
    • 이더리움
    • 3,43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7,800
    • +0.6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08%
    • 체인링크
    • 13,920
    • +0.58%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