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FNC엔터와 전속계약 만료…데뷔 10년 만에 새로운 시작

입력 2022-10-20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AOA 설현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20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현과 오랜 대화와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FNC는 “설현은 2012년 데뷔 후 FNC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다방면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라며 “오랜 기간 동안 당사를 믿고 함께해 준 설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언제나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설현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설현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설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2012년 AOA로 데뷔한 뒤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내달 공개될 예정인 지니(GENIE) 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15,000
    • -0.16%
    • 이더리움
    • 3,45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53%
    • 리플
    • 2,119
    • -0.47%
    • 솔라나
    • 128,000
    • -0.4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9
    • +2.04%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47%
    • 체인링크
    • 13,770
    • -1.1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