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입대 후에도 공연한다…“국가적 행사에 기회”

입력 2022-10-18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섭 장관 여지 남긴 '해외공연 허용'은 아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입대 후에도 공익·국가 행사에 한해 공연을 한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18일 정례브리핑에서 BTS 입대 후 공연 허용 범위에 관해 “공익 목적의 국가적인 행사나 국익 차원에서 진행되는 진행되는 행사가 있을 때 본인이 희망한다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지금도 군에 입대한 일부 장병들에게 그런 기회가 있을 때 제공된다”고 덧붙여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BTS의 국익 차원 해외공연 허용 가능성을 제기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BTS 멤버 중 첫 입대는 ‘진’(본명 김석진)이다. 소속사 하이브의 공시대로 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하면 그로부터 3개월 이내 병역 이행이 시작돼서 이르면 해가 넘어가기 전 입대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44,000
    • -0.27%
    • 이더리움
    • 2,69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0.46%
    • 리플
    • 1,634
    • -1.03%
    • 솔라나
    • 114,600
    • -1.38%
    • 에이다
    • 245
    • -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27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1.34%
    • 체인링크
    • 11,970
    • +0.76%
    • 샌드박스
    • 72.6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