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익피앤이, 배터리 후공정 이어 폐배터리 진출…수주잔고 1조 목표 ‘강세’

입력 2022-10-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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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피앤이가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사업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원익피앤이는 전 거래일 대비 5.76%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익피앤이는 성일하이텍과 배터리 특성 진단 장비 및 차세대 고속방전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익피앤이는 기존 배터리 후공정 장비 개발에 이은 이번 사업 진출로 수주잔고 1조 원 확보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다.

박동찬 원익피앤이 대표는 “배터리 제조 솔루션을 넘어 폐배터리까지 전 생애에 거친 배터리 생애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공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비를 선제적으로 개발해 폐배터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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