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판교데이터센터 화재, 전기실서 불 난 듯…SKT는 영향 없어

입력 2022-10-15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 판교데이터센터 화재 발원지가 전기실인 것으로 추정된다.

15일 연합뉴스는 SK C&C 관계자와의 통화를 인용해 “전기실에서 불이 났으며, 서버실과 전산실에는 불이 옮겨붙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전했다.

SK C&C는 현재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을 차단했으며, 화재 관련 추가 상황을 확인한 뒤 전원 공급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입주사인 카카오가 운영하는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했다.

SK C&C는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톡을 비롯한 다음 카카오 다수 서비스와 네이버 일부 서비스 그리고 일부 SK 관계사 대고객 서비스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다만,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를 사용해 화재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33%
    • 이더리움
    • 3,42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15%
    • 리플
    • 2,107
    • +1.64%
    • 솔라나
    • 129,200
    • +2.62%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77%
    • 체인링크
    • 13,820
    • +0.7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