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판교데이터센터 화재, 전기실서 불 난 듯…SKT는 영향 없어

입력 2022-10-15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 판교데이터센터 화재 발원지가 전기실인 것으로 추정된다.

15일 연합뉴스는 SK C&C 관계자와의 통화를 인용해 “전기실에서 불이 났으며, 서버실과 전산실에는 불이 옮겨붙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전했다.

SK C&C는 현재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을 차단했으며, 화재 관련 추가 상황을 확인한 뒤 전원 공급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입주사인 카카오가 운영하는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했다.

SK C&C는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톡을 비롯한 다음 카카오 다수 서비스와 네이버 일부 서비스 그리고 일부 SK 관계사 대고객 서비스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다만,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를 사용해 화재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3,000
    • -0.04%
    • 이더리움
    • 3,43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1.01%
    • 리플
    • 2,010
    • -0.3%
    • 솔라나
    • 123,100
    • -2.69%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48%
    • 체인링크
    • 13,380
    • -1.3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