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장 초반 0.28% 하락세

입력 2022-10-1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다.

13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24포인트(-0.28%) 하락한 2196.23이다.

개인이 255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억 원, 17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이날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34포인트(-0.10%) 내린 2만9210.85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1.81포인트(-0.33%) 하락한 3577.0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09포인트(-0.09%) 내린 1만417.1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53%), 비금속광물(0.59%), 운수·창고(0.56%) 등이 오름세인 반면 전기가스업(-1.60%), 섬유·의복(-1.04%), 서비스업(-0.88%)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55%), LG화학(0.85%), 기아(0.44%) 등이 강세다. SK하이닉스(-0.74%), 삼성전자(-0.72%), 삼성바이오로직(-0.12%)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35포인트(-0.50%) 내린 668.32다.

개인은 261억 원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8억, 73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46%), 에코프로비엠(0.09%), 엘앤에프(0.41%) 등이 오르고 있다. HLB(-0.50%), 카카오게임즈(-3.64%), 펄어비스(-6.18%) 등은 내림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49,000
    • -2.54%
    • 이더리움
    • 3,380,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41,400
    • -6.59%
    • 리플
    • 1,917
    • -2.79%
    • 솔라나
    • 143,900
    • -3.1%
    • 에이다
    • 278
    • -4.47%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35%
    • 체인링크
    • 15,720
    • -3.74%
    • 샌드박스
    • 49.3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