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남아공 장관에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입력 2022-10-1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왼쪽)이 12일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협력부장관을 만나 삼성전자 CSR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왼쪽)이 12일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협력부장관을 만나 삼성전자 CSR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한국을 방문 중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 관계자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양국은 올해 국교 수립 30주년을 맞았다.

이인용 삼성전자 CR(대외협력)담당 사장은 전날(12일) 서울에서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협력부장관을 만나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 등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청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와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해결역량을 함양하는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다양한 CSR(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인용 사장은 이번 접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노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7,000
    • -1.33%
    • 이더리움
    • 2,695,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28,000
    • -2.87%
    • 리플
    • 1,839
    • -4.17%
    • 솔라나
    • 110,600
    • -2.3%
    • 에이다
    • 264
    • -6.05%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2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2.23%
    • 체인링크
    • 12,430
    • -2.28%
    • 샌드박스
    • 80.24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