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 확장 가속화

입력 2022-10-1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디오맥(Audiomack)과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확대해나갈 계획

(다날엔터테인먼트)
(다날엔터테인먼트)

다날 엔터테인먼트가 케이팝(K-POP) 콘텐츠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오디오맥(Audiomack)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디오맥은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의 팬덤을 구축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캐나다 등의 북남미 외에도 아프리카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다양한 케이팝 아티스트를 해외 음악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만들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다날 엔터테인먼트는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와도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사운드클라우드는 무료 공개곡이나 신곡의 프리뷰를 올리는 공유‧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다날 엔터테인먼트에는 60만 곡 이상의 음원 라이선스가 있다. 한국음반산업협회의 해외유통대행사로서 인디‧힙합‧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레이블과 해외유통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음악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임유엽 다날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해외로 콘텐츠 공급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면서 케이팝의 다양한 장르를 알리는 방향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 아티스트와 콘텐츠 유통‧제휴로 글로벌 유통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6,000
    • +2.5%
    • 이더리움
    • 3,022,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8
    • +2.9%
    • 솔라나
    • 128,100
    • +2.97%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60
    • +1.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