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톤스포츠,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사업 진출 기대에 상한가…삼천리자전거도 22% 강세

입력 2022-10-1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1위 전기자전거 제조기업 알톤스포츠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신사업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전일 대비 29.98%(970원) 오른 420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이충헌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알톤스포츠가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반으로 영위할 전기자전거 폐배터리 신사업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며 “폐배터리 재사용 및 분해 후 재판매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동종 기업인 삼천리자전거도 전일 대비 22.48%(1450원) 오른 7900원에 거래되는 등 강세를 보인다.

삼천리자전거는 지난달 자사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의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신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조현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기타시장안내 (개선계획서 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0,000
    • -0.15%
    • 이더리움
    • 3,027,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4.11%
    • 리플
    • 2,015
    • -1.52%
    • 솔라나
    • 124,400
    • -1.58%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51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1.3%
    • 체인링크
    • 12,830
    • -1.76%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