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3분기 실적 물류비 감소로 턴어라운드 전망”

입력 2022-10-12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넥센타이어의 3분기 실적이 물류비 감소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매출액은 7381억 원(전년동기대비 38%)으로 컨센서스를 15%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전년동기대비 538%, OPM 1.1%) 컨센서스보다 52% 높을 전망”이라며 “매출액은 판매량 증가와 우호적 환율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7000억 원 돌파가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물류비 부담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면서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목표주가 1만 원을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물류비 정상화는 4분기부터 더욱 본격화 된다”며 “운임지수는 1분기에 이미 정점을 찍고 하락 중이나 넥센타이어에 적용되는 운임은 시차를 두고 8월부터 하락을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9월부터는 기존 고점 대비 약 30% 낮은 운임의 운송 계약이 반영되고 있으며 4분기에는 이 추세가 더 가속화 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 장 강병중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찬 대표이사 사 장 김현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0,000
    • +2.31%
    • 이더리움
    • 3,215,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17%
    • 리플
    • 2,023
    • +1.25%
    • 솔라나
    • 124,200
    • +1.55%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5.27%
    • 체인링크
    • 13,570
    • +3.12%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