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402.4원 마감…장 중 1390원대 가기도

입력 2022-10-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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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에 근접하고 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7원 내린 1402.4원에 마감했다.

장 후반 환율은 1397.1원까지 떨어지는 등 1300원대에 머물기도 했지만 막판에 상승했다.

환율이 139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2일 이후 약 2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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