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물적분할 중단’ 풍산, 2%대 오름세

입력 2022-10-0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적분할을 중단한 풍산이 소폭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 39분 기준 풍산은 전날보다 2.46% 오른 2만70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풍산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본건 분할절차 중단 및 분할계획서를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풍산은 “회사는 최근 정부와 관계 당국의 물적분할 관련 제도개선 추진 및 향후 일반 주주 권익 제고를 위한 주주 보호 정책 전개 방향 등을 감안했다”며 “이번 분할에 대한 반대 주주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고 했다.

이어 “신중히 검토한 결과 주주총회 특별결의 가결요건의 충족 여부가 불확실해짐에 따라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했다”며 “본건 분할에 대해 다시 한번 신중한 검토 및 논의를 가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7,000
    • +0.18%
    • 이더리움
    • 2,97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87%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