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태국 현지법인, 삼성전자 파이낸스 플러스 서비스 시작

입력 2022-10-03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태국내 삼성전자 휴대폰 할부금융 서비스인 ‘삼성 파이낸스 플러스 서비스' 론칭

KB국민카드는 태국 현지법인 ‘KB J Capital(KB제이캐피탈)’이 삼성전자 태국법인(Thai Samsung Electronics Co., Ltd) 휴대폰 할부금융서비스인 삼성 파이낸스 플러스 서비스(SF+)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SF+는 삼성전자 인도법인이 추진하여 성공한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KBJ캐피탈은 SF+의 파트너사로 태국내 삼성전자 휴대폰 구매 시 할부금융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KB제이캐피탈은 삼성전자 태국법인의 태국시장 SF+프로그램 적용을 위한 금융기관 대상 경쟁입찰에서 태국내 은행을 포함한 다수의 경쟁사 중에서 지난 3월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지난 달 26일에 ‘삼성 파이낸스 플러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KB제이캐피탈은은 신청 및 승인 등의 전 과정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이 휴대폰을 구매 시 매장에서 할부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SF+ 할부금융서비스를 론칭했다. 올해 말까지 태국 내 전국의 휴대폰 매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 내 삼성전자의 휴대폰 판매 파트너로 영업채널 다각화를 통해 향후 태국 내 최상위권(Top-tier) 여신전문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08,000
    • -0.12%
    • 이더리움
    • 3,45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124
    • +0.33%
    • 솔라나
    • 127,100
    • -0.7%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4%
    • 체인링크
    • 13,700
    • -1.51%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