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원전산업 활성화 돕는다…1000억 규모 특별자금대출

입력 2022-09-30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경남은행은 경남지역 원전산업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원전산업 재도약 특별자금대출'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원전산업 재도약 특별자금대출은 경남지역에서 원전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전용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납품하는 원자력 관련 공급기업 △한국수력원자력 유자격공급자 등록 기업(원자력분야, QㆍA 등급) △원자력 품질보증 자격 인증 기업 등 조건 가운데 한 가지 이상 충족한 기업이다.

BNK경남은행 관계자는 "정부의 원전산업 지원방안에 동참해 원전 협력 업체를 지원할 전담 조직인 '원전산업 중소기업 금융지원단'을 출범한 데 이어 지자체 및 관련 기업과 협약을 맺고 원전산업 재도약 기업전용상품을 내놓게 됐다"며 "특별자금을 지원받는 기업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0,000
    • +0.04%
    • 이더리움
    • 3,2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1%
    • 리플
    • 1,982
    • -2.75%
    • 솔라나
    • 122,600
    • -1.92%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5.22%
    • 체인링크
    • 13,070
    • -3.9%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