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마감 할인 상품도 편하게 배달”…라스트오더 배달 론칭

입력 2022-09-30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한 달간 배달 주문 시 마감 할인 상품 최대 45%, 일반 상품 최대 15% 할인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최근 외식물가 인상 등의 사유로 양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 마감 할인 판매 상품의 매출이 증가하자 세븐일레븐이 유통기한 임박 상품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마감 할인판매 서비스 ‘라스트오더’의 유통기한 임박 상품에 대한 기존 점포 픽업서비스 외 배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라스트오더는 2020년 롯데벤처스의 스타트업 펀드 투자 우수기업인 ‘미로’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선보인 편의점 마감 할인 서비스다.

최근 외식 물가가 지속해서 오르면서 30% 상시 할인 판매되는 마감 할인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 9월 기준 라스트오더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라스트오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와 구매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배달 서비스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라스트오더 배달서비스는 라스트오더 앱(APP)에서 내 주변 점포를 찾은 뒤 ‘배달’ 메뉴 선택 후 상품을 주문하면 된다. 배달 주문 시 유통기한 임박상품과 함께 일반 상품도 함께 주문할 수 있어 원스톱 배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라스트오더 서비스를 운영하는 점포는 전국 1만여 점, 대상품목은 도시락ㆍ삼각김밥ㆍ유음료 등 23개 카테고리 5000여 개다. 이 가운데 라스트오더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점포는 전국 5000여 점포이며, 라스트오더 대상품목은 모두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다. 최소주문금액 1만 원 이상이며, 배달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11시이다. 배달비는 30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라스트오더 배달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라스트오더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마감 할인 상품 최대 45%, 일반 상품 최대 15%를 할인해준다.

정민 세븐일레븐 DT혁신팀 책임은 “최근 먹거리 물가 상승으로 인해 라스트오더를 통해 도시락, 김밥 등 간편식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크게 증가했다”라며 “라스트오더 배달 서비스를 통해 이젠 집에서 더욱 편안하게 마감 할인 상품 먹거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4,000
    • +0.02%
    • 이더리움
    • 3,36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72%
    • 리플
    • 2,038
    • +0.05%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9%
    • 체인링크
    • 13,560
    • -0.66%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