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올가니카와 ‘토트넘 올라 스포츠 프로틴바' 선봬

입력 2022-09-14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가니카 스포츠 프로틴바. (세븐일레븐)
▲올가니카 스포츠 프로틴바. (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가니카와 손잡고 ‘토트넘 훗스퍼’ 공식 라이선스 상품 ‘올라 스포츠 프로틴바’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건강을 생각하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단백질 상품의 매출 또한 늘고 있다. 실제로 올해 세븐일레븐 단백질 바 매출은 지난 2019년 대비 약 2배가량 증가하는 등 최근 3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을 기록했다.

이번 상품은 식물성 원료인 콩단백을 활용한 프로틴바로 브라우니 타입이다. 단백질 10g과 식이섬유 8g을 함유했고 ‘토트넘 훗스퍼’의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제작된 패키지를 적용했다.

앞서 지난달 출시한 토트넘 훗스퍼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올라 스포츠 프로틴 음료’에 더해 세븐일레븐은 식물성 프로틴 상품을 추가로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MD는 “최근 운동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단백질 관련 상품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맛있고 편리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얼굴을 담은 패키지가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6,000
    • +2.83%
    • 이더리움
    • 3,51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79%
    • 리플
    • 2,118
    • +0%
    • 솔라나
    • 128,700
    • +0.63%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4%
    • 체인링크
    • 13,770
    • -1.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