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2층 원인 불명 야간 화재로 60대 주민 전신 화상

입력 2022-09-29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야간에 인천 한 빌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0대 주민이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29일 인천 서부소방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2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한 2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던 60대 남성 A씨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집 내부 30㎡와 가재도구 등이 타 32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7,000
    • +0.72%
    • 이더리움
    • 2,70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0.14%
    • 리플
    • 1,725
    • -0.29%
    • 솔라나
    • 123,700
    • +0.98%
    • 에이다
    • 276
    • -3.16%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1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1.95%
    • 체인링크
    • 12,090
    • -0.41%
    • 샌드박스
    • 75.65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