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판교 R&D 센터 개소..."연구개발 역량 강화"

입력 2022-09-27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라젬이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새 연구개발(R&D)센터를 열었다.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이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새 연구개발(R&D)센터를 열었다.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은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 새 연구개발(R&D)센터를 열고 핵심인재 영입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천안 기술연구소의 연구 조직과 설비 등이 이 곳에 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우수한 연구환경ㆍ접근성 등을 바탕으로 핵심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R&D센터는 기구 작업실과 회로 작업실, 실험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분석과 시험, 설계 등에 필요한 연구 장비 등을 기존 대비 2배 가량 늘리고 사무공간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R&D센터가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 주요 ITㆍ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입주해 있는 산업 허브로 전문인력 양성과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라젬은 50명 수준인 기술연구소 인력을 80여 명까지 약 60% 증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연구기관ㆍ스타트업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등도 활발히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7,000
    • +2.13%
    • 이더리움
    • 3,34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11.69%
    • 리플
    • 2,131
    • +18.39%
    • 솔라나
    • 128,900
    • +3.7%
    • 에이다
    • 318
    • +10.42%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87
    • +1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4.85%
    • 체인링크
    • 16,240
    • +6.91%
    • 샌드박스
    • 63.1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