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155억 원 규모 인천 부평 '십정4구역 재개발' 수주

입력 2022-09-26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지오 크레스트(CREST)‘ 조감도 (자료제공=대우건설)
▲‘푸르지오 크레스트(CREST)‘ 조감도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인천 부평구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도급액은 2155억 원 규모다.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0개 동 총 96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2155억 원으로, 대우건설은 이번 수주로 누적 수주액 2조6000억 원을 돌파했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백운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다. 상정초와 상정중, 상정고 등도 가까워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대우건설은 조합에 단지명으로 '크레스트(CREST)'를 제안했다. 알루미늄 패널과 커튼월 룩 등 외관 특화를 적용한다.

대우건설은 향후 공격적인 수주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합원이 만족할 만한 해법을 찾아 제안하는 데 무엇보다 주력하고 있다”며 "특히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인 한남2구역은 오랫동안 검토하고 참여한 사업지인 만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수주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75,000
    • -0.14%
    • 이더리움
    • 2,574,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2.81%
    • 리플
    • 1,715
    • -1.15%
    • 솔라나
    • 104,800
    • -0.4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336
    • -8.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1.13%
    • 체인링크
    • 11,890
    • -0.59%
    • 샌드박스
    • 77.18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