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핀, 클레이튼 도메인 서비스 ‘KNS’ 파트너십 체결…생태계 확장 가속

입력 2022-09-26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핀이 클레이튼의 도메인 서비스 'KN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오핀)
▲네오핀이 클레이튼의 도메인 서비스 'KN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오핀)

블록체인 전문기업 네오핀은 클레이튼 최초 도메인 서비스인 KNS(Klaytn Name Servi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오핀은 네오위즈홀딩스의 손자회사다. 스테이킹, 일드파밍(이자 농사), 스왑 등 다양한 디파이 서비스를 중심으로 P2E(Play to Earn), S2E(Service to Earn), NFT 등으로 생태계를 연결 및 확장해 나가고 있다. KYC(Know-Your-Customer) 인증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정책 등 엄격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적용하여 ‘신뢰’와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맺은 클레이튼 기반 도메인 서비스 ‘KNS’는 가상자산 지갑이나 메타데이터 등의 길고 복잡한 주소를 ‘이투데이.klay’의 형태처럼 간단한 도메인으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다. 해외에서는 이더리움 도메인 서비스인 ENS(Ethereum Name Service) 등이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양사는 △KNS 플랫폼 내 네오핀 지갑연결 △네오핀 내 디파이(De-Fi) 상품구성을 위한 상호 협력 △KNS 및 네오핀 플랫폼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지원 및 디지털 자산 사업화 △양사 발행 토큰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 등 전반적인 업무협력 및 상호 사업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네오핀 플랫폼에서는 향후 ‘KNS 토큰’의 스왑풀도 오픈할 예정이다. 네오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암호화폐와 KNS 간의 스왑이 가능하며, KNS-NPT(네오핀 토큰) 일드파밍에 유동성을 공급할 경우 예치 비율에 따라 KNS와 NPT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네오핀 관계자는 “최근 블록체인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KN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등 네오핀 생태계 확장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네오핀 플랫폼 내 다양한 디파이 상품 확대 및 타 블록체인 서비스와의 네오핀 지갑 연결 등을 공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상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8]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18] 임시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29,000
    • -2.63%
    • 이더리움
    • 4,333,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12%
    • 리플
    • 2,805
    • -2.13%
    • 솔라나
    • 188,500
    • -1.57%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30
    • -2.86%
    • 샌드박스
    • 216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