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인터내셔날' 16일만에 500만 돌파…올해 세 번째

입력 2022-09-22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CJ ENM)
( CJ ENM)
지난 추석 연휴 개봉한 코믹 액션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500만 관객을 불러 모은 한국 영화가 됐다.

2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날 오전 7시경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달 9일 개봉해 개봉 3주 차인 16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같은 날 5만1000여 명의 예매 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상영작 중 가장 높은 25%의 예매율을 보였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2017년 개봉해 7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공조’의 후속작이다. 남북한 경찰(유해진, 현빈)의 공조에 미국 FBI 요원(다니엘 헤니)가 새롭게 합류해 북한 출신 마약상(진선규)를 잡아들이는 내용으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7,000
    • +3.43%
    • 이더리움
    • 3,528,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40
    • +0.94%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03%
    • 체인링크
    • 13,95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