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실비아헬스,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9-21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지기능 비대면 평가 및 치매 보장 보험 공동 연구

▲현대해상은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이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실비아 운영사인 실비아헬스와 ‘고령자의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 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오른쪽)과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이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실비아 운영사인 실비아헬스와 ‘고령자의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 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해상 정규완 디지털전략본부장(오른쪽)과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실비아 운영사인 실비아헬스와 ‘고령자의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서울 삼성동 실비아헬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과 고명진 실비아헬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로 현대해상은 자사 헬스케어 서비스인 ‘하이헬스챌린지’ 고객을 대상으로 실비아헬스의 고령자 인지기능 향상 콘텐츠 및 치매 전문가의 비대면 인지기능 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을 통한 치매 예방 효과를 검증해 보고 나아가 건강증진형 치매 보장 보험을 공동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최근 고령자들의 디지털과 비대면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비아헬스와의 이번 협력은 당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하이헬스챌린지’를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영양·식단분석, 멘탈관리 등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0,000
    • +0.59%
    • 이더리움
    • 2,70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16%
    • 리플
    • 1,506
    • -1.4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38%
    • 체인링크
    • 11,580
    • +0%
    • 샌드박스
    • 58.99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