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수신 금리 최대 1%p 인상…정기예금 연 4.2%

입력 2022-09-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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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의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수신상품의 금리를 0.25%p~1%p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통예금(파킹통장)은 1%p 인상된 연 3.2%, 복리정기예금 은 0.35%p인상된 연 4.00%,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0.25%p 인상된 연 4.2%, 복리자유적금은 0.35%p 인상된 연 4%로 금리가 변경된다.

이와 함께 SBI저축은행은 지난 19일 한국신용평가를 통해 기업신용등급 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 받아 지난 5월 등급 상향된 이후 해당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사들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수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신 경쟁력을 제고하고, 고객 혜택을 높이기 위해 금리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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