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미상’ 받은 이정재, 귀국 후 코로나19 확진…정우성은 음성

입력 2022-09-20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국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정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정재는 지난 8일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로 이동해 영화 ‘헌트’ 홍보를 마친 뒤 지난 18일 귀국했다.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황동혁 감독과 배우 오영수, 정호연, 박해수 등 ‘오징어 게임’팀과 함께했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헌트’에 함께 출연한 정우성과 일정을 소화했다. 정우성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92,000
    • +1.2%
    • 이더리움
    • 2,69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1.12%
    • 리플
    • 1,721
    • +0.58%
    • 솔라나
    • 123,200
    • +0.98%
    • 에이다
    • 276
    • -3.16%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00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77%
    • 체인링크
    • 12,010
    • -0.33%
    • 샌드박스
    • 75.94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