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주에서 본 태풍 ‘난마돌의 눈’

입력 2022-09-19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밥 하인스가 18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우주에서 바라본 태풍 ‘난마돌’의 모습.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밥 하인스가 18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우주에서 바라본 태풍 ‘난마돌’의 모습.

제14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을 우주에서 바라본 장면이 18일 공개됐다. 관통이 예상되는 일본에서 수 많은 피해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것과 달리, 우주에서 바라본 태풍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밥 하인스는 이날 트위터에 국제우주정거장(ISS) 포착한 난마돌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거대 구름 가운데 태풍의 눈이 움푹 파인 듯 자리한 모습이 담겼다.

밥은 “우주에서 보면 이렇게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 지구에서는 그토록 끔찍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난마돌이 지나는 곳에 있는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그는 미 공군(USAF)에서 21년간 복부하다 2017년부터 나사의 우주비행사로 합류한 인물로 4월 ISS로 발사된 유인 캡슐 ‘스페이스X-크루4′ 관련 임무를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9,000
    • +0.26%
    • 이더리움
    • 3,26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18
    • +1.34%
    • 솔라나
    • 129,600
    • +0.86%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4,600
    • +1.2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