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제철, 전기로 활용 고급 판재 생산에 11%↑

입력 2022-09-13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이 세계 최초로 전기로를 활용, 저탄소 고급 판재를 생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2시 2분 기준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 대비 11.40%(3750원) 오른 3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제철은 전기로를 이용해 1.0GPa(기가파스칼)급 고급 판재 시험 생산과 부품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기로로 자동차용 강재를 생산하는 사례는 있었으나 1.0GPa급 이상 고강도 제품의 생산과 부품을 제작한 것은 세계 최초라는 설명이다.

이번에 생산에 성공한 저탄소 판재는 고로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환원시켜 만든 쇳물 대신 전기로에서 직접환원철과 철스크랩(고철)을 사용해 생산된 쇳물을 활용한다. 때문에 고로보다 탄소 배출을 30% 이상 줄이면서도 고급 판재로 생산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3,000
    • -0.66%
    • 이더리움
    • 3,178,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36%
    • 리플
    • 2,012
    • -0.54%
    • 솔라나
    • 120,400
    • -4.06%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1.72%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