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휴일효과 지속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만 명대

입력 2022-09-1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만6736명, 해외유입 202명 등 3만6938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추석 연휴로 휴일효과가 이어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3만 명대에 머물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69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6736명, 해외유입은 202명이다. 전주 월요일인 7일(3만7648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553명으로 전날보다 21명 늘었으나, 신규 사망자가 22명에 그쳤다. 병상 가동률은 다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중증환자 병상은 32.9%, 준중증환자 병상은 41.8%,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28.9%의 가동률을 각각 기록 중이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34만3341명까지 줄었다.

한편,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에 1만370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 중 호흡기환자 진료, 검사, 처방, 치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81개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6,000
    • +1.1%
    • 이더리움
    • 3,43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
    • 리플
    • 2,128
    • +0.95%
    • 솔라나
    • 126,700
    • +0.24%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67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02%
    • 체인링크
    • 13,900
    • +1.1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