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이어 리사도 해킹 피해?…사진 유출 심각 '무슨 일?'

입력 2022-09-02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사진. (출처=트위터)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사진. (출처=트위터)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해핑 피해를 당한 가운데 리사 등 다른 멤버들도 해킹 피해를 당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리사와 지수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다수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리사와 지수의 공항 셀카를 비롯해 최근 뉴욕 스케줄 중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제니와 로제의 사진도 있었다. 문제는 이 사진들이 멤버가 공개한 사진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니에 이어 리사 등 다른 멤버들 역시 해킹 피해를 당한 것 아니냐는 걱정을 드러냈다. 최근 제니는 방탄소년단 뷔와 촬영한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해킹범으로 추측되는 누리꾼은 최근까지도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인물의 다정한 일상을 유출해 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있지만 YG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 측은 어떠한 대응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유출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고 다른 멤버들 역시 피해가 의심되는바,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어떤 대응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2,000
    • +0.62%
    • 이더리움
    • 3,4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44%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1%
    • 체인링크
    • 13,990
    • -0.1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