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72.05p, 상승(▲21.12p, +0.86%)마감. 외국인 +2087억, 개인 +469억, 기관 -2698억

입력 2022-08-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2포인트(+0.86%) 상승한 2472.0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087억 원을, 개인은 46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69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6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1.21%) 운수창고(+0.9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8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기계(+0.79%) 종이·목재(+0.73%) 비금속광물(+0.7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5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3.46%), 금(+3.20%), 2차전지(+2.55%), IT(+2.34%), 스마트폰 부품(+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1.99%), NFC(-1.07%), 전선(-1.05%), 농업(-0.84%), 엔터테인먼트(-0.7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53% 오른 5만97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전자가 3.59% 오른 10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3.46%), LG화학(+3.4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3.31%), LG에너지솔루션(-0.64%), 삼성전자우(-0.37%)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한국주강(+21.51%), 금비(+12.38%), 이수화학(+11.8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에너빌리티(-6.22%), 대한전선(-5.78%), 남해화학(-4.44%) 등은 하락했다.

53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84개다. 1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39원(-0.5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67원(-0.79%), 중국 위안화는 194원(-0.4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0,000
    • -0.52%
    • 이더리움
    • 3,17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0.35%
    • 리플
    • 2,026
    • -1.03%
    • 솔라나
    • 129,800
    • -0.4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32%
    • 체인링크
    • 14,630
    • +0.6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