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부티크, 국내 유명 작가 예술품 판매 나선다

입력 2022-08-31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옥션 예술 유통 전문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와 협력

▲무신사는 미술품 전문 유통 기업인 프린트베이커리와 손잡고 프리미엄 아트 판매에 나선다.  (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는 미술품 전문 유통 기업인 프린트베이커리와 손잡고 프리미엄 아트 판매에 나선다. (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는 미술품 전문 유통 기업인 프린트베이커리와 손잡고 럭셔리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부티크’에서 프리미엄 아트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프린트베이커리는 국내 최초 미술품 경매 회사인 서울옥션에서 미술 대중화를 위해 론칭한 예술품 전문 유통 브랜드다. 무신사 부티크는 프린트베이커리에서 취급하는 국내 주요 작가들의 판화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환기, 김창열, 박서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작가를 비롯해 떠오르는 신진 작가까지 9명의 한정판 38종 리미티드 판화 에디션을 무신사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200만 원 이상의 작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미술전문가가 함께 동석해 전문 차량을 이용한 프리미엄 배송 및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신사 부티크는 프리미엄 미술품 공식 판매를 기념하여 내달 13일까지 2주간 프린트베이커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무신사 부티크 관계자는 “일상 속 예술적 가치를 지향하는 프린트베이커리의 작품을 통해 MZ세대 컬렉터를 타깃으로 프리미엄 아트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1.96%
    • 이더리움
    • 3,14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9%
    • 리플
    • 1,971
    • -3%
    • 솔라나
    • 119,700
    • -3.55%
    • 에이다
    • 365
    • -5.19%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46%
    • 체인링크
    • 13,110
    • -3.53%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