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41.18p, 상승세 (▲14.29p, +0.59%) 지속

입력 2022-08-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4.29포인트(+0.59%) 상승한 2441.18포인트를 나타내며, 24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1232억 원을, 기관은 19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52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장비(+1.14%) 통신업(+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2.38%) 운수창고(-0.6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의약품(+0.77%) 종이·목재(+0.62%) 의료정밀(+0.6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계(-0.54%) 비금속광물(-0.10%) 음식료품(-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4% 내린 5만84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차가 3.45% 오른 19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모비스(+3.39%), 기아(+2.9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이노베이션(-1.27%), 삼성전자우(-0.73%), 삼성SDI(-0.52%)는 하락세다.

그 외 세아특수강(+14.66%), 휴스틸(+13.21%), 더블유게임즈(+11.3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한진칼(-8.16%), 대성에너지(-6.56%), SH에너지화학(-6.37%)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26개, 하락 종목은 316개이며 나머지 8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49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3원(-0.09%), 중국 위안화는 195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77,000
    • -0.36%
    • 이더리움
    • 3,42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103
    • -0.76%
    • 솔라나
    • 126,100
    • -0.4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3,670
    • +0.0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