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까지 9만6968명…전일대비 1만2000명 ↓

입력 2022-08-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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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만 명 아래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감소했다.

25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696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0만9333명)보다 1만2365명 적은 규모다.

수도권에서 4만5578명(47.0%), 비수도권에서 5만1390명(53.0%)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만4428명, 서울 1만5757명, 경남 6853명, 경북 5670명, 인천 5393명, 대구 4947명, 충남 4817명, 전남 4362명, 전북 4046명, 광주 3670명, 충북 3405명, 대전 3331명, 강원 3054명, 부산 2793명, 울산 2159명, 제주 1만3072명, 세종 911명이다.

26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0만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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