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42.58p, 하락세 (▼19.92p, -0.81%) 지속

입력 2022-08-2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9.92포인트(-0.81%) 하락한 2442.58포인트를 나타내며, 24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기관은 503억 원을, 개인은 123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3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1.7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철강및금속(+1.19%) 기계(+0.2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1.18%) 통신업(-0.9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1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91%) 음식료품(-0.86%) 서비스업(-0.8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7% 내린 5만93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카카오가 0.53% 오른 7만54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0.2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화학(-2.82%), 셀트리온(-2.75%), 삼성바이오로직스(-2.00%)는 하락세다.

그밖에 휴스틸(+19.97%), 세아제강(+12.29%), 삼영화학(+9.8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웰바이오텍(-6.34%), YG PLUS(-5.79%), 태경케미컬(-4.98%)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23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38개 종목이 하락,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42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23%), 중국 위안화는 195원(-0.2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75,000
    • -0.32%
    • 이더리움
    • 3,48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5.3%
    • 리플
    • 2,104
    • +0.91%
    • 솔라나
    • 129,000
    • +2.46%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17%
    • 체인링크
    • 14,510
    • +2.18%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