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북에서도 ‘확대명’ 입증…누적 득표 78.05%

입력 2022-08-2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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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14일 오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전북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14일 오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전북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20일 전북 지역 순회경선에서도 권리당원 표 70% 이상을 쓸어 담으며 독주를 이어갔다. 호남이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가운데 1차전인 전북 경선에서 ‘이재명 대세론’을 다시금 증명했다.

20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전북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합동연설회 후 공개된 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득표율 76.81%로 1위에 올랐다. 지역순회 경선 누적 득표율은 78.05%를 찍었다.

2위 박용진 후보의 전북 권리당원 득표율은 23.19%, 누적 득표율은 21.95%였다.

최고위원 중에서는 정청래 의원이 27.76%로 가장 높은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고민정(23.29%), 서영교(11.46%), 장경태(11.21%), 박찬대(10.10%) 의원이 상위 5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두 후보는 21일 전남과 광주에서 잇따라 경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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