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녀 정주리, 다자녀 특공으로 아파트 당첨…43평 한강뷰 공개

입력 2022-08-1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출처= 유튜브 채널 ‘정주리’)
네 아이를 둔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자녀 청약에 당첨돼 분양받은 43평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이룬 내 집 장만, 랜선 집들이 어서 따라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분양받은 집 내부를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 집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아파트로, 지난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정주리가 사는 43평 아파트 전세 시세는 8~9억 원으로 형성돼 있다.

정주리는 “그전은 전셋집, 여긴 우리 집, 분양받은 집”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탁 트인 거실 창에 가득 담긴 한강을 바라보며 “이 집의 자랑은 거실 뷰다. 이 뷰가 제일 잘 보이는 곳이다. 남편이 이거 하나만 생각하고 여기를 썼다”고 설명했다.

정주리는 청약 당첨의 공을 아이들에게 돌렸다. 그는 “다 우리 애들 덕분이다. 다자녀 청약을 셋째 도하 때 썼다”며 “(청약이) 될 줄 알았다. 우리 점수가 거의 만점이었다. 100점 만점에 80점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강남을 쓰지 그랬냐’고 했지만 돈이 안 됐다. 여기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4명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손님으로 위장해 성매매 단속한 경찰...대법 "위법수사 아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5,000
    • -4.44%
    • 이더리움
    • 2,91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23,400
    • -3.97%
    • 리플
    • 1,860
    • -4.12%
    • 솔라나
    • 117,100
    • -2.74%
    • 에이다
    • 329
    • -4.64%
    • 트론
    • 500
    • -3.47%
    • 스텔라루멘
    • 337
    • -1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4.37%
    • 체인링크
    • 13,050
    • -2.17%
    • 샌드박스
    • 98.18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