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서울 수해 지역 복구 돕는다…보일러 ‘무상점검 및 수리’ 제공

입력 2022-08-16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귀뚜라미 관계자가 서울 신림동 서울남부초등학교에 마련한 수해지역 긴급 서비스 캠프에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 관계자가 서울 신림동 서울남부초등학교에 마련한 수해지역 긴급 서비스 캠프에서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는 폭우로 수해를 입은 서울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15일부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남부초등학교에 ‘귀뚜라미보일러 수해지역 긴급 서비스 캠프’를 설치하고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CS센터와 대리점 등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수해 지역 피해 복구를 추진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한다”며 “향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상황을 자세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0,000
    • -0.7%
    • 이더리움
    • 2,99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82%
    • 리플
    • 2,043
    • -0.2%
    • 솔라나
    • 126,400
    • -0.78%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02%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