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기존 CAR-T 한계 극복 ‘EU301’ 러시아 특허 확보

입력 2022-08-1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틸렉스는 기존 CAR-T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한 혈액암 및 고형암 타깃 CAR-T치료제 ‘EU301(MVR CAR-T)’에 대한 러시아 특허를 확보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특허 기술은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해 미국, 한국, 유럽 등 총 13개국에 진입한 상태이며, 미국에서는 지난해 특허를 확보한 바 있다.

EU301(MVR CAR-T)은 HLA-DR을 표적하는 CAR-T치료제이다. HLA-DR은 암세포에서만 과발현되는 물질로, 이를 타깃하는 MVR 항체의 경우 암세포를 공격하는 정확성 및 체내 안전성을 개선했다는 강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CAR-T치료제의 타깃인 CD-19의 경우 정상 B세포에서도 발현되므로 정상 세포와 암세포를 구분해 공격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한다.

유틸렉스는 또 다른 CAR-T 파이프라인인 GPC3 타깃 EU307(GPC3-IL18 CAR-T)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4]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6.01.1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690,000
    • -1.02%
    • 이더리움
    • 4,872,000
    • -1%
    • 비트코인 캐시
    • 884,500
    • -3.28%
    • 리플
    • 3,047
    • -1.87%
    • 솔라나
    • 211,400
    • -0.84%
    • 에이다
    • 579
    • -2.53%
    • 트론
    • 453
    • +1.12%
    • 스텔라루멘
    • 334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2.7%
    • 체인링크
    • 20,240
    • -1.36%
    • 샌드박스
    • 18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