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BI, 무증 권리락 착시 효과에 또 '상승세'

입력 2022-08-1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BI가 무상증자 권리락 착시 효과로 상승세다.

CBI는 1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2.80% 오른 74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25%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 종목은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지난 12일 1대 3 무상증자 권리락이 이뤄졌다. 권리락이란 무상증자로 늘어나는 주식수에 맞춰 주당 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으로 기업가치에는 아무 변동이 없다.

다만, 주당 단가가 낮아지며 일시적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착시 효과'가 발생한다.

이 회사는 CBI는 지난달 29일 기존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1 대 3 무상증자를 공시했다. 기준가는 505원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오경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자기사채(제11회 전환사채) 소각 결정의 건)
[2026.03.1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7,000
    • +0.35%
    • 이더리움
    • 2,977,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6.96%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