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32.15p, 상승(▲11.88p, +1.45%)마감. 기관 +1067억, 외국인 +696억, 개인 -1672억

입력 2022-08-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88포인트(+1.45%) 상승한 832.1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067억 원을, 외국인은 69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67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4.0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2.63%) 오락·문화(+1.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3.3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제조(+1.45%) 사업서비스(+1.27%) IT S/W & SVC(+1.2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4.38%), IT(+3.67%), 원자력발전(+3.01%), 엔터테인먼트(+2.71%), 게임(+2.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0.79%), 패션(-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가 5.28% 오른 5만9800원에 마감했으며, 스튜디오드래곤(+4.35%), 리노공업(+4.19%)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엘앤에프(-1.49%), 펄어비스(-1.49%), 에코프로비엠(-0.82%)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금강철강(+20.92%), 이루다(+17.74%), 우원개발(+13.4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바른전자(-20.14%), 형지I&C(-18.23%), 에스티큐브(-7.93%) 등은 하락했다. 대명에너지(+29.88%), 지투파워(+29.7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15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56개다. 9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03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0원(-0.04%), 중국 위안화는 193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2,000
    • -0.47%
    • 이더리움
    • 2,68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76%
    • 리플
    • 1,440
    • -2.44%
    • 솔라나
    • 102,600
    • -1.25%
    • 에이다
    • 281
    • +6.4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3.14%
    • 체인링크
    • 11,470
    • -0.26%
    • 샌드박스
    • 57.9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