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실시

입력 2022-08-09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국지성 호우,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를 시행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차량은 총 수리비(공임 포함)의 40%를 할인해 준다.

또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 소유주가 쌍용차로 대차 구매할 경우 전 차종(토레스 제외)에 대해 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재난·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 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시행하고,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과 필요 시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점검을 해야 한다” 당부했다.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41,000
    • +1.11%
    • 이더리움
    • 3,626,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9,900
    • +3.34%
    • 리플
    • 1,960
    • +3.65%
    • 솔라나
    • 152,800
    • +2.76%
    • 에이다
    • 317
    • +5.3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48%
    • 체인링크
    • 17,070
    • +3.83%
    • 샌드박스
    • 52.19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